돌봄
평생의 돌봄
송산 박재석 장로는 고아와 장애인을 돌보는 일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재단 이야기
송산 박재석 장로와 이금지 권사는 삶의 후반에 재산을 출연해 장학회를 세웠습니다.
송산박재석문화장학회는 신학생뿐 아니라 사회 각 분야의 인재를 돕고, 장학사업과 공개자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돌봄, 교육의 경험, 공적 장학재단 운영, 2005년 장학회 설립으로 흐름을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돌봄
송산 박재석 장로는 고아와 장애인을 돌보는 일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교육
자신도 교육의 기회를 은혜로 받은 사람이라고 기억했고, 보호와 돌봄에 배움이 함께 필요하다고 보았습니다.
공적 장학
개인 장학회를 세우기 전 고신장학재단의 법인화와 정착을 맡아 공적 장학사업을 경험했습니다.
2005
생애 후반에는 아내 이금지 권사와 함께 재산을 출연해 송산박재석문화장학회를 설립했습니다.
장학사업의 주요 수치입니다.
50년
박재석 장로는 고아와 장애인을 돌보는 일을 50년 동안 이어갔습니다.
2005년
부산광역시교육청 인가를 받아 송산박재석문화장학회의 장학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9억 5,430만 원
2006년부터 2014년까지 개인 장학생과 고신대학교, 고려신학대학원 등에 지급된 누적 장학금입니다.
591명
2018년 348명, 2019년 24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재단 활동 관련 보도와 공지를 날짜순으로 정리합니다.
송산의 장학은 신앙, 교육, 봉사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을 지원하는 일입니다.
보호와 돌봄의 경험은 장학사업으로 이어졌습니다.
교육의 기회를 은혜로 기억한 삶은 학생을 돕는 일로 이어졌습니다.
신학생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 각 분야의 인재를 지원합니다.
송산박재석문화장학회의 기부금 현황과 장학금 지급 내역을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